배우 김세인이 과거 소속사 대표로부터 교제를 강요받았다고 폭로하며 고(故) 장자연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일상속으로'에는 '잘나가던 여배우가 쿠팡 배달을 하며 사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12001070
배우 김세인이 과거 소속사 대표로부터 교제를 강요받았다고 폭로하며 고(故) 장자연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일상속으로'에는 '잘나가던 여배우가 쿠팡 배달을 하며 사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1200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