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나라의 마지막 명군이라는 홍치제(1470~1505)
"고려양은 우리 중국의 풍습이 아니다"


명나라 건국 후 의복복고 운동을 100년 넘게 이어 왔지만 금지 못한,
처음엔 상류층만 입었으나
나중에는 서민 거지 가릴것 없이 유행했던 "고려양"을 금지했다

명나라의 마지막 명군이라는 홍치제(1470~1505)
"고려양은 우리 중국의 풍습이 아니다"


명나라 건국 후 의복복고 운동을 100년 넘게 이어 왔지만 금지 못한,
처음엔 상류층만 입었으나
나중에는 서민 거지 가릴것 없이 유행했던 "고려양"을 금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