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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간호사 법률대리인인 오지은 변호사는 청년의사와 만나 “(A간호사는 자신이) 밤새 본 환자가 아니다 보니 환자 상태를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가서 담당간호사한테 전화하는 게 최선의 조치였다”고 말했다.
A간호사 법률대리인인 오지은 변호사는 청년의사와 만나 “(A간호사는 자신이) 밤새 본 환자가 아니다 보니 환자 상태를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가서 담당간호사한테 전화하는 게 최선의 조치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