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은퇴는 네가 해라" 이강인이 동네북인가...韓 축구 에이스에게 다시 쏟아진 악플 세례, 맹목적 비난 속출 "분탕질 하지 마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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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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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폭력을 행사한 쪽도 이강인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이강인은 입을 닫고 대표팀에 매진하며 국가대표 에이스급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입을 닫고 한국 축구만을 위해 노력 중인 에이스에게 가혹한 대우가 아닐 수 없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455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