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거론한 사업은 고려아연의 ‘프로젝트 크루서블’이다. 고려아연은 클락스빌 부지에 제련소를 지어 아연·연·동과 함께 안티모니·인듐·갈륨 등 미국 정부가 지정한 핵심광물 11종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운영자금과 금융비용을 합친 총투자비는 약 74억 달러(약 11조 원)이며,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생산에 들어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402054?sid=101
트럼프 대통령이 거론한 사업은 고려아연의 ‘프로젝트 크루서블’이다. 고려아연은 클락스빌 부지에 제련소를 지어 아연·연·동과 함께 안티모니·인듐·갈륨 등 미국 정부가 지정한 핵심광물 11종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운영자금과 금융비용을 합친 총투자비는 약 74억 달러(약 11조 원)이며,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생산에 들어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40205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