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럼프, 유세서 고려아연 美 제련소 자랑 “고임금 일자리 창출”
528 1
2026.10.12 14:13
528 1

트럼프 대통령이 거론한 사업은 고려아연의 ‘프로젝트 크루서블’이다. 고려아연은 클락스빌 부지에 제련소를 지어 아연·연·동과 함께 안티모니·인듐·갈륨 등 미국 정부가 지정한 핵심광물 11종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운영자금과 금융비용을 합친 총투자비는 약 74억 달러(약 11조 원)이며,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생산에 들어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402054?sid=101

댓글 1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광고] 더쿠 X FLO 응원하기 댓글 이벤트🔥네이버 페이 1만 포인트 받자! (+선착순 쿠폰) 40 10.12 16,86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59,66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71,1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32,5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85,2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4,1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5,5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2,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0,73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3424 기사/뉴스 모바일신분증 민간 개방 확대…‘은행 앱’ 이용 가능 12:05 36
3183423 이슈 미야오 수인 인스타그램 업로드 12:04 26
3183422 이슈 마마 투표를 위해서 뭉쳤다는 남돌 팬들.twt 12:04 157
3183421 이슈 시혁아….(이수만) 경업금지 왜 했냐…? 12 12:03 800
3183420 이슈 가세연 주작 거르고 봐도 김수현 문제인 이유 7 12:02 762
3183419 이슈 이정도면 이성애자 수준인거야 아님 남미새여? 10 12:01 571
3183418 기사/뉴스 스토킹·가정폭력 피해자 참변…경찰신고하고 보호받아도 '구멍' 11:59 68
3183417 이슈 [KBO] 어제 3위 결정전 LG vs KIA 경기 시청률 11 11:58 644
3183416 유머 마트에서 오타쿠친구가 생각났던 머글친구 3 11:58 604
3183415 유머 목욕싫어하는 강아지를 화장실로 납치하는 방법 12 11:56 881
3183414 이슈 [MLB] 다저스 3차전 오타니 벤치 논의중 21 11:55 1,071
3183413 이슈 미야오 나린 가원 쇼츠 (냥 ありがとう♡ ) 1 11:53 98
3183412 유머 탈피껍데기를 인간이 가져가려고 하니까 안대안대하며 허부적대는 소라게 3 11:52 891
3183411 유머 꼬리무는 아기호랑이 훈육하는 엄마백호 13 11:49 1,441
3183410 기사/뉴스 [영상] 편의점 진열대에 소변 보고 '부르르'…"물인 줄 알고 만졌는데" 8 11:47 1,427
3183409 기사/뉴스 LH사장 “집값 꺾이는 건 시간문제…지금 안 사도 손해 안 본다” 25 11:46 1,059
3183408 이슈 지창욱 대학생 때 주식이 한솥 치킨마요 였다고ㅋㅋ 29 11:45 3,081
3183407 기사/뉴스 게티 이미지, 구조조정 계약으로 파산 신청 및 비상장 전환 (요약있음) 2 11:44 837
3183406 이슈 261012 이수만 옷장 손민수 𖥔*.・ 1 11:44 1,035
3183405 기사/뉴스 [단독] "소송 과정에서 주소 노출"…'장모 살해 뒤 아내 납치' 20대 오늘 구속 기로 20 11:43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