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지훈(예명 스윙스)이 이번엔 사극으로 돌아온다. 문지훈은 12일 자신의 SNS에 주연작 숏폼드라마 ‘광안 : 세자의 여자’ 홍보글을 게재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71970
미친 눈을 가진 세자 ‘이현' 성준
궁녀로 위장한 자객 ‘은우’ 츄
세자의 벗이자 호위무사 ‘남휼’ 문지훈
왕위를 둘러싼 궁중 암투⚔️
세자와 자객의 가짜 연애까지❤️🩹 예측불가 궁중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