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이재 명을 끊을 때”라며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막말을 에스엔에스(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쓴 것으로 확인됐다.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을 향해 “북한상”(북한 사람의 생김새)이라고 인신공격을 해 논란을 빚은 주 의원이 이번에는 자칫 ‘이 대통령의 명을 끊을 때’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글을 올려 파장이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7010?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