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인 줄 알았는데 '기생충 알' 박혀있었다…"민물게장·생간 섭취 주의"
무명의 더쿠
|
13:30 |
조회 수 1965

현미경으로 관찰한 폐흡충증알 단면. /사진제공=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이 흉강경을 통해 직접 확인한 결과 폐암 세포가 아닌 기생충 '폐흡충'의 알이 발견됐다. 의료진은 암 수술 대신 기생충 알이 박혀 있던 두꺼운 염증 막을 제거하고 구충제를 투약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24638?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