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성과라던 이집트 원전사업, 1.2조 손실"...'호남 반도체' 野 맹폭에 與 반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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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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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원가 산정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지 않아 사업비를 부정확하게 산정했다. 사업비가 급증할 걸 알면서도 발주사가 원하는 가격에 맞추기도 했다"며 "몰라서 생긴 실수가 아니라 문제를 다 알고서도 계약 체결 및 수주에만 매몰됐던 것"이라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24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