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화 변호사는 어제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서 "영치금 내역은 대기업이나 특정 배후의 거액 뭉칫돈이 아니라며 시민 수만명이 모아 보낸 '자발적 격려이자 연대의 뜻'"이라고 주장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5128?sid=102
유정화 변호사는 어제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서 "영치금 내역은 대기업이나 특정 배후의 거액 뭉칫돈이 아니라며 시민 수만명이 모아 보낸 '자발적 격려이자 연대의 뜻'"이라고 주장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512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