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이러니, 한국을 어찌 잊어?"…찰리푸스, 100분의 낭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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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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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푸스가 2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았다. 지난 2016년 첫 내한 이후로 치면 5번째 공연이다. 만남을 거듭할수록 공연 규모는 커졌고, 관객들의 사랑도 깊어졌다.
첫 내한 당시에는 2,000명의 관객과 함께했다. 10년이 흐른 지금, 처음으로 국내 스타디움 무대에 올랐다. 하루 만에 3만 8,000명과 호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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