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우선엔터테인먼트 대표 장동주는 J씨와 전속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그는 평소 친분이 있는 J씨의 영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최종 조율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77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