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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강진 연쇄실종사건 유력 용의자 충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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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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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연쇄실종사건

유력 용의자 '마XX'

생성AI 오류난것같은 사진인데 진짜 저렇게 생김

 


https://youtu.be/mZmCNIzHEiA?si=lUVU7Bsi6Rt_6tcc


강진 초등학생 연쇄 실종 사건

2000년과 2001년 전라남도 강진군에서 1년 간격으로 여자 어린이 두 명이 차례로 실종된 장기 미제 사건.

유력 용의자 정황
• 피해 아동들과 같은 마을에 살던 당시 20대 초반의 남성 A씨가 유력 용의자로 지목되어 수사 받음.
• A씨는 직접적인 물증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해당 사건으로 기소되거나 처벌받지 않음.
• 이후 A씨는 다른 범죄(장애인 대상 성범죄 및 살인죄 관련 복역 등)로 수감 생활을 하였으며, 형기를 마친 뒤 출소하여 전자장치 부착 및 보호관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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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실종사건 직후 전국여행, 군입대(정신병으로 반년만에 의병제대)

 

두번째 실종사건 직후에 결혼하고 광주로 이사했으나 1년도 안되서 이혼

이혼 결정이 난 바로 다음날 전처집에 찾아가 자신을 가로막는 전처의 남동생을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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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당시 만 24세 마 모씨"

 

 

이혼계기는 당시 아내가 남편의 범행비디오를 발견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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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 남동생 살해 수법이 엄청 잔인했는데

자신의 고문강간 범행증거를 목격한 전처 입을 막으려던 수작질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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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제대까지 한 정신병 이력으로 심신미약 인정받아서 15년형.... 

2017년 만기출소하고 1년만에 다시 정신연령 10세 내외인 장애인을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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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과정에서 강진 실종자들과 같은 지역, 같은 초등학교를 다닌 남학생 피해자도 2명 이상 있었다는 사실과

문제의 "비디오 영상 촬영" 증언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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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실종사건 공소시효에 관한 검색 기록, 자기가 그 애들을 죽인게 맞다는 자백도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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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02년 수감 중에 가족들한테 부탁해서 당시 짐을 전부 처분한탓에 물증을 못찾음

자백도 번복하더니 쭉 진술 거부로 일관해서 결국 수사는 흐지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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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얼마전 전자발찌 차고 만기출소

 

강진 실종사건은 여전히 미제고 남아 성폭행은 공소시효 만료라 장애인 대상 성범죄만 인정되서 전자발찌는 향후 10년뿐

(이놈 지금 47세니깐 꼴랑 57세까지만....)


https://youtu.be/Fd7vHrgrQ40?si=KCqi8O7K77KZsBAW


현재 확인되는 주소지는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김원티비 방송 당시 신설동 초등학교 근처였으나 이후 변경)

성범죄자 알림e에서 신상확인됨

 

 

9월 21일에 찍은 최신 사진이 업데이트 됐는데 ㅅㅂ

머리카락 왜 저모양인가 했더니 감빵안에서부터 작정하고 길렀나봄

지금 가슴 붙이고 여장하고 다님



ㅊㅊ : ㄷㅇㅋ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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