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31회 BIFF] 반환점 돈 축제 '첫 火개막' 통했다…닷새만 5만명 발걸음
466 2
2026.10.12 08:02
466 2
사상 첫 화요일 개막 선택이 긍정적 결과로 이어졌다. 지난 6일 개막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반환점을 돌고 폐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에 따르면 개막 5일째인 10일 기준으로, 영화의전당 야외 행사장에서 개최되는 오픈 토크, 야외무대인사, 아주담담을 비롯하여 씨네 클래스, 액터스 하우스 등 실내 이벤트에 이르기까지, 프로그램 이벤트를 찾은 관객 수가 5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프로그램 이벤트 최종 관객 수를 닷새 만에 이미 넘어선 것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515158

댓글 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206 00:05 6,67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38,23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55,8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12,1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71,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4,1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5,5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3,5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0,3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58,0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2325 정보 라이브 2개보고 랜덤으로 네이버페이 각 최대 5원 받기 10:05 5
3182324 기사/뉴스 美 법무부, 트럼프 취재 보이콧한 방송사 5곳 반독점 조사 10:04 22
3182323 이슈 의사들이 비판하고 있다는 SBS금토드 닥터X 10:04 186
3182322 정보 네이버페이 스토어알림받기추가100원 8 10:03 188
3182321 유머 사무실 동료로 만난 주우재랑 침착맨 10:01 281
3182320 정보 <극장판 카드캡터 체리 : 봉인된 카드> 11월 11일 CGV 단독 개봉 1 09:58 279
3182319 기사/뉴스 트럼프, 노벨상 불발 비판하며 "내가 남북한 전쟁도 막고있어" 16 09:54 639
3182318 이슈 3년 전 루이후이바오🩷💜 6 09:50 701
3182317 정보 전 세계 주요국 중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일본 13 09:48 825
3182316 이슈 토비 맥과이어, 전 부인의 새 억만장자 상속자 남편과의 결혼식 주례를 맡아 24 09:47 2,594
3182315 유머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는 폭력적인 비주얼의 썸네일 7 09:45 1,513
3182314 이슈 SF9 10주년 콘서트 충격 근황 25 09:39 3,869
3182313 이슈 또 많이 쿨해서 추운 헐리우드 근황..jpg 47 09:35 5,887
3182312 기사/뉴스 낮엔 모범생, 밤엔 밈짱…“5·18 혐오·스벅 옹호? 인스타는 그냥 놀이” 5 09:35 924
3182311 이슈 한의학 말살시키기 위한 의사들 모임.jpg 41 09:35 3,148
3182310 기사/뉴스 오은영 상담은 수백만원, 교수 강연은 30만원…"모욕감 느꼈다" 149 09:30 19,615
3182309 정치 與 조계원 “金 아들, 사회 위한 노력... 韓 딸은 자료 베끼고 판매” 4 09:30 526
3182308 이슈 원빈 근황 129 09:28 13,561
3182307 기사/뉴스 트럼프 "러-우크라, 에너지 휴전"…젤렌스키 "처음 듣는다" 2 09:28 322
3182306 기사/뉴스 '크림 핥기' 유행 만든 크라운 산도..개명했다 돌아온 이유 9 09:27 2,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