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천장 붕괴’ 38명 부상… “32년 된 건물, 사고 전 조명 10개 설치”
무명의 더쿠
|
00:47 |
조회 수 1613
경찰 감식 결과 사고 현장 천장 마감재는 석고보드와 종이 합판 등으로 3겹가량 덧댄 흔적이 있었다. 업체 측이 판매 행사를 준비하면서 천장 쪽 구조물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10개를 설치한 사실도 확인됐다. 이 때문에 낡은 천장 지지 구조물이 무게를 견디지 못해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도 경찰은 들여다보고 있다.
https://v.daum.net/v/20261012004245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