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작가가 만화에 과몰입해서 사이비 교주되고 14년간 휴재한 전설의 만화...jpg
34,008 187
2026.10.11 22:48
34,008 187
OJUBGH
유리가면


1975년 연재시작 올해 51년째 연재 중


1998~2004년 6년간 휴재

2012~2026년 14년간 휴재



유리가면은 연극배우가 주제인 만화로 '홍천녀' 라는 자연물의 정령에 대한 연극이 나오는데

국중극인 홍천녀 연극과 소재연구에 과몰입하다가 자연문명에 대해 연구하는 사이비 종교를 만들어 버림

고대문명의 태양숭배와 우주신을 조합해서 만든 종교



사이비 교주활동과 아픈 가족 병간호로 휴재가 무려 14년

결말까지 딱 한권만 남겨두고 있다 예상되는 상태고 결말은 이미 40년전에 결정되어 있었다 스포



댓글 18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123 00:05 2,85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32,52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49,5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12,1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61,9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4,1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5,5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3,5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0,3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56,5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2229 유머 엉덩이 기억상실증에 걸린 게임유튜버 근황 1 01:51 847
3182228 유머 그대 먼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3 01:38 1,010
3182227 이슈 표절공론화글로 핫게간 웹툰 작가 최근 트윗 9 01:35 2,108
3182226 유머 김일성종합대학 창립 80돐 기념행사에서 김정은 직찍한 중국인 유학생이 있네 ㅅㅂ;; 어케했냐 4 01:31 1,858
3182225 이슈 꾸준히 인명 사고난 일본 축제 문제점 27 01:29 2,529
3182224 기사/뉴스 이의순 세방그룹 창업주 별세…향년 103세 01:28 595
3182223 이슈 "의심스런 자금력을 가진 구단을 선택하고 싶지 않다" 며 맨체스터 시티행을 거부했던 축구선수 17 01:21 1,973
3182222 유머 태어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면서 탈출 시도하는 아기 코끼리와 그걸 막는 사육사 4 01:21 1,289
3182221 이슈 코난때문에 난리난 일본 오사카 근황 13 01:19 2,169
3182220 기사/뉴스 시커먼 물살에 마을 '와르르'…네팔 또 '대홍수' 피해 3 01:15 817
3182219 유머 "아 진짜요?" 의 정반대에 있는 일본 아이돌 33 01:15 2,484
3182218 기사/뉴스 5경기 모두 ‘한판’ 이현지 세계 제패 3 01:15 716
3182217 이슈 뮤비 퀄리티 미쳤다고 오타쿠들 난리난 신곡...twt 1 01:07 1,491
3182216 이슈 엔플라잉 [잔불(Still)] 초동 (4일차 종료) 6 01:06 723
3182215 이슈 이번에 작정하고 뽑아왔다고 팬들 반응 개좋은 엔믹스 티저.... 5 01:04 1,308
3182214 이슈 다이나믹 부산에서 부캉이 보러갔다가 보게되는것.twt 13 01:01 2,758
3182213 이슈 비행기에서 비린내가 솔솔 올라와서 보니까 어떤 중국인이 비닐장갑 끼고 게를 통으로 뜯는 장면을 목격함 23 01:01 3,719
3182212 기사/뉴스 생후 2개월 여아 멍든 채 숨져…경기남부청, 살인 혐의 父 수사(종합) 1 00:59 409
3182211 기사/뉴스 [단독] '장모 살해' 20대 가정폭력 조사 불응...다음날 범행 3 00:52 672
3182210 이슈 홀란드 아들 근황 11 00:49 4,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