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뒤쪽, 이곳 2,800여㎡ 터에 195억 원을 들여 3층짜리 역사 자료관을 하나 더 만듭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사전 협의를 거쳐 경상북도의 타당성 심의와 재정투자 심사도 모두 통과했습니다. 구미시의회 예산 심의를 통과하고, 경북도에서 사업비 93억 원을 받으면 오는 2030년 제2 역사 자료관이 문을 열게 됩니다. 하지만 구미 지역 시민단체는 제2 역사 자료관이 과연 필요한 건지, 예산 낭비로 이어지는 건 아닌지 비판의 목소리를 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7/000005619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