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북 구미시, 박정희 자료관 추가 건립에 운영 재단까지 설립 논란
478 7
2026.10.11 22:29
478 7

바로 뒤쪽, 이곳 2,800여㎡ 터에 195억 원을 들여 3층짜리 역사 자료관을 하나 더 만듭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사전 협의를 거쳐 경상북도의 타당성 심의와 재정투자 심사도 모두 통과했습니다. 구미시의회 예산 심의를 통과하고, 경북도에서 사업비 93억 원을 받으면 오는 2030년 제2 역사 자료관이 문을 열게 됩니다. 하지만 구미 지역 시민단체는 제2 역사 자료관이 과연 필요한 건지, 예산 낭비로 이어지는 건 아닌지 비판의 목소리를 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7/0000056195?sid=102

댓글 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123 00:05 2,85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32,52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49,5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12,1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61,9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4,1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5,5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3,5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0,3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56,5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2229 유머 엉덩이 기억상실증에 걸린 게임유튜버 근황 1 01:51 871
3182228 유머 그대 먼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3 01:38 1,018
3182227 이슈 표절공론화글로 핫게간 웹툰 작가 최근 트윗 9 01:35 2,108
3182226 유머 김일성종합대학 창립 80돐 기념행사에서 김정은 직찍한 중국인 유학생이 있네 ㅅㅂ;; 어케했냐 4 01:31 1,870
3182225 이슈 꾸준히 인명 사고난 일본 축제 문제점 27 01:29 2,536
3182224 기사/뉴스 이의순 세방그룹 창업주 별세…향년 103세 01:28 597
3182223 이슈 "의심스런 자금력을 가진 구단을 선택하고 싶지 않다" 며 맨체스터 시티행을 거부했던 축구선수 17 01:21 1,973
3182222 유머 태어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면서 탈출 시도하는 아기 코끼리와 그걸 막는 사육사 4 01:21 1,298
3182221 이슈 코난때문에 난리난 일본 오사카 근황 13 01:19 2,169
3182220 기사/뉴스 시커먼 물살에 마을 '와르르'…네팔 또 '대홍수' 피해 3 01:15 822
3182219 유머 "아 진짜요?" 의 정반대에 있는 일본 아이돌 33 01:15 2,484
3182218 기사/뉴스 5경기 모두 ‘한판’ 이현지 세계 제패 3 01:15 721
3182217 이슈 뮤비 퀄리티 미쳤다고 오타쿠들 난리난 신곡...twt 1 01:07 1,521
3182216 이슈 엔플라잉 [잔불(Still)] 초동 (4일차 종료) 6 01:06 725
3182215 이슈 이번에 작정하고 뽑아왔다고 팬들 반응 개좋은 엔믹스 티저.... 5 01:04 1,308
3182214 이슈 다이나믹 부산에서 부캉이 보러갔다가 보게되는것.twt 13 01:01 2,771
3182213 이슈 비행기에서 비린내가 솔솔 올라와서 보니까 어떤 중국인이 비닐장갑 끼고 게를 통으로 뜯는 장면을 목격함 23 01:01 3,736
3182212 기사/뉴스 생후 2개월 여아 멍든 채 숨져…경기남부청, 살인 혐의 父 수사(종합) 1 00:59 409
3182211 기사/뉴스 [단독] '장모 살해' 20대 가정폭력 조사 불응...다음날 범행 3 00:52 674
3182210 이슈 홀란드 아들 근황 11 00:49 4,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