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입점 후보지인 밀레니엄타운의 토지 가격을 둘러싸고 충북개발공사와 코스트코코리아 간 협상이 사실상 중단되자 청주시가 제3의 부지를 물색하고 코스트코 미국 본사와 직접 접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서다.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011010002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