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호랑이 구역 들어가서 ‘삿대질’한 남성 사망…英공원, 운영 임시 중단 [월드픽]
1,894 9
2026.10.11 13:48
1,894 9
목격자들은 남성이 흥분한 상태에서 호랑이 구역에 뛰어들었다며 이후 호랑이에게 붙잡혔다고 전했다.


소셜미디어(SNS)에는 당시 상황을 촬영한 영상도 확산했다. 영상에서 호랑이는 젊은 남성 주변을 어슬렁거리다 여러 차례 남성의 옷을 물고 흔들어댔다. 남성이 호랑이를 향해 손가락을 들어 호통치듯 “안 돼”라고 말하며 제지하려고 했다.


https://naver.me/FCZCEb7H


dXmdlZ

추천탭에 영상 떠서 보게 됐는데 (사망 영상 아니고 약한 공격 영상 일부) 호랑이가 물고 난리를 치는데 도망가는 액션 전혀 없고 계속 손으로 노!사인만 보내더라 대체 왜..


댓글 9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청불* 바디호러 <클레이페이스> 수위 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8 10.10 16,97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24,93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39,4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07,8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53,7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4,1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3,5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0,3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54,6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1731 기사/뉴스 "올해는 검정 패딩 안 입어요"…요즘 난리 난 겨울옷 10 14:45 396
3181730 유머 너네 얘 나이 속인거 알아? 8 14:44 544
3181729 기사/뉴스 "비만약이 비아그라와 동급?"…박용진, 식약처 '비만약' 규제 직격 2 14:42 224
3181728 기사/뉴스 호랑이랑 놀려고? 호랑이 우리 들어간 男, 결국 공격당해 사망 4 14:41 336
3181727 유머 천재 고양이와 얼굴 천재 신예은 함박웃음 나와ㅜㅜ 1 14:41 247
3181726 이슈 일본에서 일본어 실력으로 샤라웃 되는 배우 21 14:40 1,382
3181725 유머 로이킴한테 옮겨간 성시경의 비극 4 14:40 570
3181724 이슈 말안하면 일본인일거 모를거같은 놀뭐 참가자.twt 3 14:39 682
3181723 유머 오타쿠돈으로 부자 될려는 국제전자센터 치이카와 굿즈가격 23 14:38 961
3181722 기사/뉴스 검열 당하지 않은 관객들 '암살자(들)' 값진 300만 눈앞 1 14:38 154
3181721 정보 노래 잘해서 또 알티타는 엑디즈 사시나무 걔 5 14:37 332
3181720 기사/뉴스 [속보] 장모 살해 뒤 아내 납치해 도주…20대 男 긴급체포 18 14:37 861
3181719 기사/뉴스 “군고구마, 담배 냄새 나서 버렸다”…담배 상자에 넣어 배달한 편의점 2 14:36 804
3181718 이슈 머리 말릴 때 지키면 좋은 것들 2 14:36 401
3181717 이슈 『소년이 온다』 는 전세계 사람들이 읽어봤으면 좋겠음 1 14:36 650
3181716 이슈 ㅇㄱㄹㅇ 진짜 배려하는 건 좋아하는 거 10가지 해주는 것보다 싫어하는거 1가지 안하는거임......... 제발 뇌에 새겼으면. 7 14:34 715
3181715 이슈 삶이 이렇게 빠르게 달아나고 있는데, 정말 철저하게 살고 있지 않다는 생각을 하면 견딜 수가 없어. 2 14:34 469
3181714 기사/뉴스 집 앞까지 들이닥친 파도…“캘리포니아, 바닷물에 잠겼다” 3 14:34 648
3181713 이슈 현재 일본 최고 남돌 미감 104 14:31 6,666
3181712 이슈 공공장소에서 책을 읽는 것은 전혀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보여주기식으로 보일 뿐이다. 30 14:30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