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헌법상 대통령 임기는 5년이고 연임이 가능하다. 따라서 2019년 5월 취임한 젤렌스키는 2024년 5월 임기가 끝났다. 연임에 도전해 성공한 것도 아닌데 임기 만료 후 벌써 2년5개월가량 대통령으로 추가 재임 중이다. 이는 계엄령 하에서는 선거를 치를 수 없도록 한 우크라이나 헌법 조항 때문이다.
https://v.daum.net/v/20261011101633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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