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소통하다 조롱 당한 노 대통령 떠올라"일각 우려에도 SNS 활동 지속 의지 밝혀靑 "대통령 신비주의 장막 뒤에 있는 시대 끝나"https://v.daum.net/v/20261011121430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