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젤렌스키 쫓겨나나…트럼프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폭탄발언

무명의 더쿠 | 11:26 | 조회 수 1364
https://naver.me/FrixGry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향해 “새 대통령을 맞을 때가 됐다”며 공개적으로 지도부 교체를 요구했다.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과 러시아산 디젤 제재 완화를 둘러싼 갈등이 젤렌스키 대통령의 정치적 거취 문제로까지 번졌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뉴트로지나X더쿠💚] 바디도 시카로! 인텐스 리페어 시카 크림 체험단 모집 247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첫 방송까지 약 3시간도 안남은 드디어 방송되는 신인감독 김연경2
    • 18:18
    • 조회 5
    • 이슈
    • 엄마 3시간째 쇼핑중
    • 18:16
    • 조회 408
    • 유머
    2
    • 오늘 저녁 SBS 8뉴스에 리센느가 옵니다! (SBS뉴스 유튜브)
    • 18:16
    • 조회 58
    • 이슈
    • 현재 난리난 이강인 인스타 댓글창ㄷㄷㄷ
    • 18:13
    • 조회 2142
    • 이슈
    25
    • 틱택토 챌린지에 엑소 본인 등판
    • 18:12
    • 조회 386
    • 이슈
    2
    • 카드 주운 사람이 300원을 썼는데 범죄 아닌가요?
    • 18:11
    • 조회 1434
    • 이슈
    30
    • 1세대 걸그룹 팬의 감동적인 글
    • 18:07
    • 조회 762
    • 이슈
    4
    • POW (파우) 'Love Again' LYRIC VIDEO
    • 18:04
    • 조회 54
    • 이슈
    • 신현준 앞에서 회전목마 씬 또 틀어줌 ㅋㅋㅋ
    • 18:03
    • 조회 1022
    • 이슈
    8
    • 베리베리 VERIVERY - 'Way to Zero' Dance Practice Video 안무연습영상
    • 18:02
    • 조회 49
    • 이슈
    1
    • 14년전 오늘 발매된, 쥬얼리 "룩앳미"
    • 18:02
    • 조회 53
    • 이슈
    • 하츠투하츠 Hearts2Hearts 'Next Chapter' Concept Photo ➫ 2026.10.16 6PM (KST)
    • 18:02
    • 조회 591
    • 이슈
    8
    • 중독됐어 엑스오엑스오엑스오엑소엑
    • 18:01
    • 조회 419
    • 유머
    • 일본 오사카 전통 축제에서 사망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 18:00
    • 조회 2517
    • 이슈
    13
    • 인형탈 쓰고 저렇게 잘 뛰는 사람 처음 봄
    • 17:58
    • 조회 868
    • 유머
    2
    • W Korea x 구찌 커버 게스후 주인공 스트레이 키즈 리노, 에스파 닝닝, 박보검
    • 17:58
    • 조회 531
    • 이슈
    6
    • 원래 처음엔 마츠모토준이랑 사이 안좋았었다고 말하는 오구리슌
    • 17:54
    • 조회 2684
    • 이슈
    9
    • 공항에서 미야오 안나를 실제로 본 정시아 고2 아들 준우 반응ㅋㅋㅋㅋㅋㅋ
    • 17:53
    • 조회 1115
    • 이슈
    2
    • [단독] ‘절도죄’ 보다 실형 선고 적다…정보유출, 솜방망이 처벌
    • 17:52
    • 조회 187
    • 기사/뉴스
    2
    • 자식에게 버림받는 부모의 카르마
    • 17:49
    • 조회 2272
    • 이슈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