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와 정산금 갈등 첸백시, 팬 소통 플랫폼과도 갈등 사실 알려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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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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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측은 지난 9일 “원만한 합의를 위해 협의를 여러차례 요청했으나, 아티스트분들은 협의에 응하지 않았다”며 “타사 서비스를 게시한 것 역시 협의가 이뤄진 사항이 아니었음을 알려드린다. 계약이 아티스트분들의 일방적인 공지만으로 종료될 수 없다는 점을 전달해 드렸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43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