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점점 더 판이 커지는 SSG랜더스의 투타리버스 자체경기 역사
https://youtu.be/kNTHsEhWT4Q?si=g6qhtN2lZwhSdUO0
https://youtu.be/6EDahJiKTxA?si=7vMh489g1UwioOZS
때는 2024년 10월, 타이브레이크로 6위가 된 후 이숭용에 대한 불만과 팀 미래에 대한 근심 당시 fa로 나올 예정이던 최정에 대한 불안함과 정병이 공존하던 으쓱이들이었는데
어느날 문학경기장 주변을 돌던 한 으쓱이가 빅보드(구장 내 전광판)에 뭔가 이상한게 보인다며 전광판 점검하나? 하고 봤더니 팬들은 정병상탠데 선수들은 즐겁게 자체경기 하고있더라…… 심지어 최정조차 덕아웃에서 경기감상함 ㅇㅇ
투수조 mt 야외취침걸고 은퇴/방출예정 선수까지 모여서 한 게임으로, 이때는 이렇게 이벤트경기로 소박하게 남을줄 알았더니
(비하인드: 이때 김광현은 아들 민재가 이정후에게 선물받은 배트를 몰래 가지고왔다)
2. 섬곤전(한유섬/오태곤) 2025
https://youtu.be/Ouw6yarv9ZA?si=pW2B_hSkIvRzoyu7
https://youtu.be/I0-zb-tINIA?si=Hq2c-rkO5f8V0Wkd
https://youtu.be/CiwbXF1VGzM?si=CjBS-8dUA6aRII8O
https://youtu.be/dNk5BrDsC-g?si=tTXRL2w7-_VztlxO
https://youtu.be/yliAb18zXtg?si=hJOZ1O8b2aqfR44s
준플옵에서 업셋은 당했으나 직전해와 달리 3위로 마감하여 팬들이 험악하진 않았다 이때부터 팬들이 티켓팅으로 참석하였고, 민지전 감독들이 좌천되어 수석코치로 발령된 세계관임
급기야 타자 응원가를 개사하고 콜라보 유니폼을 홈 어웨이로 입고 분장까지하고 비디오판독(제비뽑기) 등등을 하고 그랬던 것이다 벤클도 있었(....)을뻔함ㅋㅋ
올시즌 전반기 형편없는 경기력에 맘고생한 으쓱이들의 힐링스팟으로 자리잡았음
판이 커져서 노잼일거란 예상과 달리 레전드가 되어버렸는데
3. 그리하여 최광야구(최정/김광현) 2026
https://x.com/junsang_98/status/2109085919680856205
비록 6위이나 전반기의 외국인잔혹사를 끊고 후반기 승률2위로 치고올라가 9위에서 6위, 문학구장 마지막해 홈개막을 거머쥐어 분위기 좋은 상황에서 오늘 공지됨!
팀의 영구결번 둘이 (ㅠㅠ심지어 부상으로 이탈해서 팬들이 그리워한) 뭉치고 티비중계에 드래프트 중계도 하는 본격적인 판을 벌리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