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정지 환자의 목숨을 구한 대전호수돈여고 탁구단과 제주도탁구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주탁구협회 제공/뉴스1)
학생들은 A씨가 쓰러진 것을 발견하자마자 곧바로 달려가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는 한편, 119에 신고했다.
학생들의 신속한 대응 덕분에 A씨는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무사히 인계됐으며, 이후 호흡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x4l6rBem

심정지 환자의 목숨을 구한 대전호수돈여고 탁구단과 제주도탁구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주탁구협회 제공/뉴스1)
학생들은 A씨가 쓰러진 것을 발견하자마자 곧바로 달려가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는 한편, 119에 신고했다.
학생들의 신속한 대응 덕분에 A씨는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무사히 인계됐으며, 이후 호흡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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