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부장을 맡고 있는 50대 A 씨.
지난해 12월, 교실에서 키 180cm에 가까운 학생이 휘두른, 책이 가득 든 가방에 맞아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문제의 학생이 사과하지 않고 귀가하려는 걸 제지했더니, 학부모는 '감금'이라며 자신을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교사 A 씨는 하소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94319
https://youtu.be/L5EPtcEPoJ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