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에서 자란 중학생 A군은 초등학교 고학년 시절, 돌연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지내던 보육원 원장이 '공동체 생활에 맞지 않는 아이다', '범죄를 저지를 우려가 있다'며 법원에 알린 겁니다.
자신의 어떤 언행이 문제가 된 지도 모른 채, A군은 즉각 소년원으로 보내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8227
https://youtu.be/-5qJg4CCbe8
지내던 보육원 원장이 '공동체 생활에 맞지 않는 아이다', '범죄를 저지를 우려가 있다'며 법원에 알린 겁니다.
자신의 어떤 언행이 문제가 된 지도 모른 채, A군은 즉각 소년원으로 보내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8227
https://youtu.be/-5qJg4CCb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