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된 군함도와 사도광산 모두 일제강점기 강제 노동의 아픔이 서린 곳들입니다. 일본은 강제 노동의 역사를 알리겠단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는데 또 다른 강제 노동 현장인 아시오 광산의 세계유산 등재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1939?sid=104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된 군함도와 사도광산 모두 일제강점기 강제 노동의 아픔이 서린 곳들입니다. 일본은 강제 노동의 역사를 알리겠단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는데 또 다른 강제 노동 현장인 아시오 광산의 세계유산 등재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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