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은 애매하지 않다. 흑요석 작가 인외 라이브 드로잉 + 진돌 피드백 + 신용우 성우 스토리텔링

금동대향로 + 곤룡표
곤룡포가 백제 의상은 아니나
사람들이 볼 때 직관적인 이미지도 중요해서 믹스매치 했다고 함


근데 진돌이 이런 걸 그림
지금 퇴폐미 난다고 난리 남

만두 + 아씨 느낌 내려고 했다고 함


조선시대 손전등 (조족등) 인외화
+ 진돌이 만두 아씨랑 썸타는 설정 넣어버림

사물놀이패 + 마패

진돌:
출두 직전까지는 얼굴 숨겨야 하니까
얼굴을 감추자

대망의 청사초롱
선비느낌을 살리고 싶었다고

진돌:
곰방대를 더해서 얼굴에 불을 붙이는 신으로 풍류를 더하는 여유로움을 더함
흑요석:
아니 왜 옆으로 기대는 사람 이렇게 수상하게 잘 그리는 건데!
가슴팍은 풀자

진돌: ㅇㅇ 핏백완

청사초롱은 조족등과 대결구도

호롱불 아씨 등장

호롱불(양가집 규수) + 청사초롱 + 만두(중인)
삼각관계

아니 사각

흑요석: 부채 - 접었다 폈다 느낌 살리고픔
진돌: 접었을 땐 의견을 숨기고 펼 때 의견을 개진하는 책사????????
흑요석: 그렇게 생각 안 해봤는데..

흑요석: 일단 내가 지금 하고 싶은 말

이제 진돌이 말하는대로 그리고 있음 ㅋㅋㅋ
어항은 선녀 컨셉. 계곡에 좋은 물 담으려고 한번씩 내려오는 선녀.
진돌: 그럼 나뭇꾼도 있겠네?
흑요석: 아 그럼 머리가 도끼겠네요

진돌: 도끼랑 유리어항은 깨질 거 같은 느낌인데 아슬아슬한 관계가...
여기에 신용우 성우 스토리텔링 추가
왜 청사초롱이 살인을 저지르게 되었는가
행실이 방자한 남자들을 연쇄살인하는 청사초롱을 추격하는 암행어사 마패.
청사초롱 과거가 조족등. 호롱불 아씨와 사랑에 빠짐
금동대향로가 호롱불을 탐냄.
향로의 욕심을 부흥하기 위해 부채가 계략을 꾸밈.
이 과정에서 호롱불이 죽게 됨.
조족등 청년이 죽을 위기를 넘기고 청사초롱으로 비뚤어지게 변모.
만두아가씨를 이용해 주색에 빠진 남자들을 홀림. 그래서 죽임.
이 과정에서 만두아가씨가 청사초롱을 좋아하게 됨
또다른 젊은 조족등 청년이 이 만두아가씨를 사랑해서 질투하게 됨
이렇게 청사초롱 + 만두 + 조족등 삼각.
하지만 청사초롱의 마음은 호롱불에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ZUuXp-0E5sU
현재 진돌과 라이브 중
진돌 청사초롱도 고름이랑 갓끈 등 틀린 부분 피드백해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