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병원 75% "전문의 부족"…절반은 "4년 내 진료 위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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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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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재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장(의정부 튼튼어린이병원장)은 "소아청소년병원은 소아의료의 허리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려고 가까스로 버티고 있지만 조사 결과에서 보듯 현실은 녹록지 않다"며 "정부가 제도적 안전장치와 지원책 마련을 미룬다면 지역 소아필수의료는 머지않아 제 기능을 잃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26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