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영업일 기준 첫날 유선전화로 수백통으로 겨우 전화연결이 되어야 평일 런치 잡을수있음.. 여기보다 난이도 높은곳은 카네사카라는 모리타 셰프있는 곳 , 이진욱 셰프있는 스시인도 회원제인데 여기랑 비슷하다고 볼수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