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법 형사11단독 신창용 판사는 오피스텔 공동현관에 게시한 관리비 안내문을 무단으로 떼어낸 혐의(업무방해·재물손괴)로 기소된 50대 여성 A씨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https://v.daum.net/v/20261010094620317?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