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0시16분께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상가 건물 2층에서 천장이 무너져 38명이 다쳤다.
사고가 난 곳은 4층짜리 상가 건물의 2층으로, 한동안 비어 있다가 최근 한 업체가 빌려 노인들을 대상으로 주방용품 등을 판매해왔다. 천장 붕괴 때도 손님들이 몰려 있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6838
사고가 난 곳은 4층짜리 상가 건물의 2층으로, 한동안 비어 있다가 최근 한 업체가 빌려 노인들을 대상으로 주방용품 등을 판매해왔다. 천장 붕괴 때도 손님들이 몰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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