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장항준 감독에 눈탱이 맞아"…초보 제작자의 고백(핑계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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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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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는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앉혀 놓고. 제작비 5000만 원이면 된다길래 '그러면 너무 재미있게 해볼 수 있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됐다"라고 장난스럽게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61010122755239
송은이는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앉혀 놓고. 제작비 5000만 원이면 된다길래 '그러면 너무 재미있게 해볼 수 있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됐다"라고 장난스럽게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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