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8개의 전쟁을 끝냈다며 “이 가운데 하나만 해결했어도 노벨상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각각의 전쟁에 대해 (하나씩) 노벨상을 8개 받았어야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여러분의 대통령인 내가 대표하는 미국은 노벨평화상을 받았어야 했지만 받지 못했다”며 “이는 노르웨이와 그처럼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결정을 내린 사람들에게 지울 수 없는 오점”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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