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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개통만 되면 수요는 넘칠 것 같은 노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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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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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수길, 노량진, 여의도, 신촌, 연희동 등 핫한 지역은 다 연결해주면서 서울대, 연세대, 서강대, 명지대 등 대학생 통학수요도 예상되고 관악구와 은평구의 교통 음영 지역도 지나갈 예정이라 많은 수요가 예상됨.


민자적격심사까지 통과했으나 최근 컨소시엄이 이탈하면서 개통이 불확실해진 상태. 사진 속의 2028년 개통은 사실상 물건너 갔다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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