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로수길, 노량진, 여의도, 신촌, 연희동 등 핫한 지역은 다 연결해주면서 서울대, 연세대, 서강대, 명지대 등 대학생 통학수요도 예상되고 관악구와 은평구의 교통 음영 지역도 지나갈 예정이라 많은 수요가 예상됨.
민자적격심사까지 통과했으나 최근 컨소시엄이 이탈하면서 개통이 불확실해진 상태. 사진 속의 2028년 개통은 사실상 물건너 갔다고 보면 됨.

샤로수길, 노량진, 여의도, 신촌, 연희동 등 핫한 지역은 다 연결해주면서 서울대, 연세대, 서강대, 명지대 등 대학생 통학수요도 예상되고 관악구와 은평구의 교통 음영 지역도 지나갈 예정이라 많은 수요가 예상됨.
민자적격심사까지 통과했으나 최근 컨소시엄이 이탈하면서 개통이 불확실해진 상태. 사진 속의 2028년 개통은 사실상 물건너 갔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