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야심 차게 추진한 '디지털의료제품 전주기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이 업체의 사업 포기와 파산으로 인해 파행을 겪으면서 선지급한 해당 자금이 반년 넘게 회수되지 않고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24325?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