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새로운 지식이나 첨단의 뭔가를 집어넣어 프런티어 AI를 진화시키기 보다는, 규모의 법칙(Scaling raws)이라고, 규모를 키우면 성능이 좋아지니까 계속 모델을 키우고 이를 돌리는 데이터센터를 키우는 식이다. 그렇게 양적인 규모를 키운다고 초지능에 도달할 수는 없다고 보는 이들도 상당히 많다.
그런데 우리는 샘 올트먼, 다리오 아모데이, 일론 머스크 등 빅테크 CEO들 말만 믿고 그 길만이 유일한 AI 진화의 길인양 착각하고 있다. 그들이 예전에는 과학자나 엔지니어였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CEO, 즉 장사꾼이다. 장사꾼이 하는 말을 과학자가 하는 말처럼 들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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