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분의 1’ 운영자 ‘진휘어스’(가명)는 9일 국민일보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바라는 건 ‘한국에 태어나서 다행이다’에서 멈추지 않는 것”이라며 “감사가 다른 삶에 대한 존중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1010000411398
‘80억 분의 1’ 운영자 ‘진휘어스’(가명)는 9일 국민일보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바라는 건 ‘한국에 태어나서 다행이다’에서 멈추지 않는 것”이라며 “감사가 다른 삶에 대한 존중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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