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일 때, 딸의 이른바 '허위 스펙'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당시 경찰은 미국에 사법 공조를 요청해달라고 했는데, 검찰이 11일 만에 '불송부'를 결정했습니다. 박균택 민주당 의원은 송경호 당시 중앙지검장이 장관의 지시를 받았던 건 아닌지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970?sid=100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일 때, 딸의 이른바 '허위 스펙'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당시 경찰은 미국에 사법 공조를 요청해달라고 했는데, 검찰이 11일 만에 '불송부'를 결정했습니다. 박균택 민주당 의원은 송경호 당시 중앙지검장이 장관의 지시를 받았던 건 아닌지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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