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평화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인권운동가 나비 필라이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에게 돌아갔습니다. 국제평화 증진과 국제법 수호를 위해 기울인 노력이 인정받았는데, 우리에게는 2015년 일본 정부를 거론하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를 강도 높게 규탄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0007
올해 노벨평화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인권운동가 나비 필라이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에게 돌아갔습니다. 국제평화 증진과 국제법 수호를 위해 기울인 노력이 인정받았는데, 우리에게는 2015년 일본 정부를 거론하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를 강도 높게 규탄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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