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는 지난달 자신이 운영하는 무인텔에서 30대 남성과 초등학생 피해자가 혼숙하는 것을 방치하는 등 투숙객에 대한 신원 확인 및 관리·감독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다.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1009/1348142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