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트윈 투 러버스> 나가사와 마사미 등단 사퇴 알림 - 인플루엔자 컨디션 불량
982 3
2026.10.09 17:06
982 3

https://x.com/modelpress/status/2108491353302990886
https://x.com/TohoEnt/status/2108452410092040451
https://x.com/konogo_movie/status/2108453227612319819
https://x.com/konogo_movie/status/2094681665024975297

https://www.youtube.com/watch?v=42lZvGip5HM

 

영화 <비트윈 투 러버스> 부산 참가 예정 취소

 

배우 나가사와 마사미(39)가 인플루엔자로 인해 부산국제영화제 참가를 사퇴 한 것을 9일 소속사가 발표

 

평소 나가사와 마사미에게 응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나가사와 마사미가 컨디션 불량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한 결과, 인플루엔자로 진단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출연 예정이었던 부산국제영화제 참가를, 부득이하게 사퇴하게 되었습니다.
등단을 기대해 주셨던 여러분, 또한 영화제 관계자, 작품 관계자 여러분께 큰 걱정과 폐를 끼치는 것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본인도 등단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현재는 의사의 지도 아래 회복을 향해 요양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부디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6년 10월 9일
토호예능 주식회사

댓글 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길벗이지톡]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도서 이벤트 212 10.06 45,41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76,49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06,9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77,5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13,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3,1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8,3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8,3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0388 이슈 유독 눈이 쳐진거 같았던 얼마전 부산 박지훈.jpgif 20:34 202
3180387 유머 마치 방콕을 20번 가도 나에게는 아무도 삿된 유혹을 하는 사람이 없었지만 미모의 지인은 20:33 232
3180386 이슈 라디오 스케줄 추가로 생긴 효리수 20:33 110
3180385 이슈 EBS퇴사 선언한 펭수 1 20:33 271
3180384 유머 @엄마가 모르셔서 그렇지 그시절 초중딩들은 썸남썸녀한테 나랑사귈래 가사플랭크로 고백했어요 20:32 191
3180383 유머 [KBO] 상하체분리 폭주하다 심판에게 지적받는 마스코트 2 20:32 413
3180382 기사/뉴스 '총살형 인터넷 생중계' 예고‥야만의 시대로 회귀하는 '엽기 아메리카' 20:32 41
3180381 이슈 5년만난 남자친구와 결혼준비 중인데 직장동료 여자분이 너무 좋아졌어요 2 20:31 683
3180380 이슈 오늘자 콘서트에서 자동차 타고 등장한 악뮤 3 20:29 500
3180379 유머 자식들에게 물려줄 재산은 없지만 물려줄 것은 있다는 설운도 아저씨 3 20:28 789
3180378 기사/뉴스 [단독] 요양원 모신 아버지 숨지자…'가족에 말도 없이' 화장 50 20:24 1,980
3180377 이슈 사장이 장사 못한다 vs 손님이 이상하다 21 20:23 1,027
3180376 이슈 필리핀의 타글레 추기경이 가톨릭의 추기경단 신임 단장으로 임명됨 4 20:21 611
3180375 이슈 한글날 방송사채널명 33 20:19 2,182
3180374 유머 도경수 망한팬싸... 14 20:19 836
3180373 이슈 ⋌ㅔ종ㄷㅐ오Бሄ. ハŀㄹ6ᄒዞ요.twt 10 20:18 1,186
3180372 이슈 나는 오늘 우리 엄마를 이겼다 13 20:16 1,986
3180371 이슈 이번에 삼국시대 느낌나게 의상 고증에 제법 꽤 신경쓴듯한 KBS 대하드라마 36 20:15 1,728
3180370 정치 '딸 수사' 공조 요청, 검찰서 뚝? "한동훈 지키려 했나" 6 20:13 224
3180369 이슈 보컬로이드 오타쿠들 난리난 방금자 소식...twt 2 20:13 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