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인선 의원이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영화 암살자(들) 학교 단체관람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교 중 17개 학교가 단체관람을 진행했거나 추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미 단체관람을 완료한 학교가 8개교, 관람을 앞두고 있는 학교가 3개교, 영화의 역사왜곡 논란으로 추진 도중에 취소한 학교가 6개교로 파악됐다.
이미 단체관람을 완료한 학교가 8개교, 관람을 앞두고 있는 학교가 3개교, 영화의 역사왜곡 논란으로 추진 도중에 취소한 학교가 6개교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9727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