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법사위원장도 "4백만 원 영치금 한도가 차면 교정공무원이 다음 날 오전 10시 예탁금으로 빼서 보내주고 있다, 1년에 20억 원이 들어오면 무기징역이니 1천억 부자가 되겠다"며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8101?sid=100
서영교 법사위원장도 "4백만 원 영치금 한도가 차면 교정공무원이 다음 날 오전 10시 예탁금으로 빼서 보내주고 있다, 1년에 20억 원이 들어오면 무기징역이니 1천억 부자가 되겠다"며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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