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타잔 "'거리에서' 부르면 다음날 여자친구 생겨"('고막남친')
무명의 더쿠
|
14:28 |
조회 수 2631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은 성시경의 '거리에서'와 얽힌 일화를 공개한다. 그는 "초등학생 때 '거리에서'를 부르면 다음 날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고, 원곡자인 성시경 앞에서 즉석 가창을 선보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32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