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부캉이 주둥이에 상처가…"괴롭히지 마!" 시민들 나섰다
1,264 5
2026.10.09 14:12
1,264 5

https://youtu.be/NxeRneF6dlU?si=VEFeO7VhrwMIuAl8



조끼를 맞춰 입고 저녁부터 동틀때까지 친수공원 일대를 순찰하는 이들. '부캉이 지킴이', '부캉이 자경단'으로 불리는 시민순찰대입니다. 수로에 조명을 비추지 말아달라는 현수막도 곳곳에 나붙었습니다. 부산시는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야간 감시 근무자를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805?sid=102

댓글 5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브래드 피트 X <퓨리> 감독, <하트 오브 비스트> 시사회 초대 이벤트 79 10.08 11,38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67,42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01,8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71,4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04,7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3,1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8,3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8,3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0097 이슈 왜자꾸 모찌, 가라아게, 레인부츠 ㅇㅈㄹ 하는 거임? 6 14:52 649
3180096 이슈 나연이 빙수 먹으러 갔는데 사장님이 먹방 찍냐고 인형 같이 생겼다며 우유 빙수 서비스로 주심 ㅋㅋㅋㅋ 14:52 355
3180095 이슈 흉기를 들고 배회하는 범인을 제압하는 경찰 👮‍♂️ 14:51 181
3180094 유머 기상청 원픽 3대 배우 4 14:49 718
3180093 정보 국립과천과학과에 판다 100마리 등장 🐼 5 14:49 615
3180092 이슈 한국 최초의 보컬로이드 시유 새로운 목소리 공개됨...twt 4 14:48 236
3180091 기사/뉴스 [속보] 김영광, 보복운전 의혹 사과문 올려…"현재까지 무혐의, 운전 중 제 판단과 행동 되돌아보게 됐다" 16 14:45 2,496
3180090 이슈 28년에 걸친 세계 도보 일주를 끝내고 돌아왔다는 영국인 3 14:45 832
3180089 이슈 역대 최대 프랑스 학생 시위, 어느 학생의 외침 3 14:44 372
3180088 기사/뉴스 새벽부터 학교 문 두드렸던 '우리의 엄마'들... '여성 만학도의 꿈' 이선재 교장 14:44 155
3180087 이슈 르세라핌, 북미 8개 도시 전석 매진 “이 열기 절대 잊지 않을 것” 1 14:43 130
3180086 이슈 부주의함으로 두번이나 손주들을 죽인 할머니 5 14:43 1,478
3180085 기사/뉴스 “아빠 돈가스 먹고싶어” 그 밤이 마지막 외식…검찰 “피고인 반성 없어”, 징역 20년·15년 구형 1 14:42 468
3180084 정치 尹 부부 1년 영치금 21억 원‥서영교 "무기징역이니 1천억 부자 되겠다" 7 14:39 312
3180083 기사/뉴스 [속보] 지게차 흔들어 직원 3.2m 아래로 추락시킨 업체 대표 송치 8 14:38 1,074
3180082 기사/뉴스 에픽하이, 유튜브 200만 달성 코앞인데 만족 못 했다…"다음 목표는 500만" ('EPIKASE') 14:37 111
3180081 기사/뉴스 유승준, 항소심 승소 후 한국 활동에 시동 거나..“다시 만나 사랑 전하겠다” 28 14:35 1,126
3180080 기사/뉴스 “승관이한테 얘기해서”…김연경, ‘승관 찬스’로 구단창단 제안?(‘신인감독2’) 14:34 249
3180079 유머 JYP 뒤의 아저씨 완전 개꿀잠중 2 14:34 1,024
3180078 이슈 kpop 아이돌이 호텔 앞에서 조용히 해달랬다고 인종차별자로 모는 일부 남미사람들 16 14:34 2,160